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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민간단체 청년생각, 안산시 최초....청년 창업가게 6호점 인증식 가져

기사승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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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생각은 카페 테이크어브레이크 정상묵 대표에게 안산시 최초인 청년가게 6호점 인증서를 전달했다.

[뉴스프리존,안산=김현무 기자] 청년생각은 지난 10일 오후3시 경기도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구 풍전로에 위치한 청년 카페 ‘TAKE A BREAK’(대표 정상묵)에서 ‘청년가게 6호점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년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청년생각은 청년층(19세∼39세)을 대상으로 한 문화활동과 자기계발, 일자리와 창업지원, 사회공헌 등을 지원하고 기성세대와 청년층을 멘토와 멘티로 연결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의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청년이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컨설팅, 마케팅 등을 지원하여 자체 청년가게 인증패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 6호점의 경우 개인 카페를 대상으로 마케팅 및 창업 후 운영관리 등의 지원을 통해 청년가게 6호점으로 인정받게 됐다.

청년생각 관계자는 이번 ‘청년가게 6호점’의 경우 안산시에 처음 청년가게 인증이 된 사례라고 밝혔다.

청년가게는 청년생각의 청년창업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창업 과정 중 청년생각에서 활동하는 멘토들의 지원을 받아 창업하거나, 기창업한 청년 대표들을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창업 활동에 나서는 청년들에게 지원이 필요한 분야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성공적인 창업 및 운영 모델을 구축하는 등의 지원을 한다. 이러한 활동을 기반으로 청년생각에서는 청년가게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년생각은 청년과 기성세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경기도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NGO)로 청년들의 취업, 창업, 진로, 각종 상담, 자원봉사, 재능기부, 멘토링를 위해 복합 문화공간 스터디카페 안다미로를 운영 중이고, 청년들과 기성세대가 함께하는 동아리, 소모임, 스터디를 운영하고 스터디룸을 무상 제공하며, 다양한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미자립, 위기 가정 청년들의 주택수리,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 LH공사로부터 쉐어하우스형 청년주택 일명 사회적주택 운영기관으로 지정 받아 수원 망포역에 신규 빌라를 주변시세 대비 절반 임대료로 청년들에게 임대하는 청년 사회적 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김현무 기자 k154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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