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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말리 수교 29년 첫 비즈니스 협력포럼 개최

기사승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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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재세 국회 아프리카포럼 부의장 “장래 25억 아프리카와 협력 초석 될 것”

포럼참석자들 모습((사진 좌측부터 다섯 번째 오재세 국회의원, 여섯 번째 말리상공회의소 이싸 부의장, 우측 다섯 번째 정해정 회장). 사진=장석영 산업전문기자.

[뉴스프리존=장석영 산업전문기자] MK인터내셔널(회장 정해정)와 국제한인경제협력회(이사장 김상덕)이 12일 오후 마포 가든호텔에서 서아프리카 말리국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과학기술, 스마트 도시개발, 인재양성을 위한 한-말리 경제협력 비즈니스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오재세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해정 회장, 이싸 야타사예 말리상공회의소 부의장 및 정창덕 국제스마트시티학회장 겸 송호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 회장이 개회사, 이사 부의장과 오 의원이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정해정 회장은 개회 선언에서 “오늘 매우 뜻깊고 반갑게 생각하며 특히 양국 수교 29년만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공식 포럼의 개회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첫 축사로 나선 말리상공회의소 이싸 야타사예 부의장은 “양국 간의 수교이후 첫 번째로 이뤄진 경제포럼 매우 뜻깊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함께 오늘의 협력이 영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재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역사적인 포럼개최를 대단히 축하드리고 말리가 앞으로 한국과 같이 경제 기적을 이뤄낼 것으로 믿는다”고 축사를 대신했다.

또한 “이후 아프리카 인구가 25억명 이상으로 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데 인구가 줄어드는 한국과 여러부문에서 공동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자리가 30년 후까지도 계속적으로 협력이 유지되는 그 초석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축사를 마쳤다.

이후 진행된 본격적인 포럼에서 방한단의 말리 민간 기업들의 사업 소개와 사업 법령, 그리고 한국 경제인과 기업대표들의 토론과 질의 응답시간이 진행됐고, 한국-말리 비즈니스 경제의회 설립에 관한 서명식도 가졌다.

정창덕 총장(사진 중앙)및  한국과 말리국 민간기업 대표들의 모습. 사진=장석영 산업전문기자

한편 스마트시티-블록체인에 관하여 협력을 위해 포럼에 참석한 정창덕 국제스마트시티학회장겸 송호대 총장은 “스마트시티와 블록체인은 글로벌 최대 이슈 중 하나인 것이 사실”이라며 “한국형 스마트시티와 블록체인의 아프리카 진출에 대해 많은 대화를 가졌다”고 전했다.

장석영 산업전문기자 janggar@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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