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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최연철 신임 경영본부장 취임

기사승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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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천․신승식․이민아 신임 비상임이사 11일자 임명

12일 차민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은 최연철 신임 경영본부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여수광양항만공사]

[뉴스프리존,전남=이동구 선임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12일 최연철 신임 경영본부장을 임명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최 신임 경영본부장은 지난 1987년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서 공직에 몸을 담은 뒤 항만물류과, 해양환경과 등 해운물류 관련 부서에서 일해 왔다.

또한 지난 2011년 공사 출범과 함께 자리를 옮겨 경영지원팀장, 물류기획실장, 기획조정실장, 재무회계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최 신임 경영본부장의 임기는 2021년 2월까지 2년간이다.

최 신임 경영본부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약 30여년간 해운항만물류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사와 여수광양항의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사의 미션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항만물류 파트너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민을 최우선에 두는 생각과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이에 앞서 11일 고재천 광양항 배후단지입주기업협의회 회장, 신승식 전남대 물류교통학과 교수, 이민아 변호사가 신임 비상임이사에 임명돼 2년 임기의 항만위원직을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공사 관계자는 “신임 비상임이사들은 해운물류업계, 학계, 법조계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서 공사 및 여수광양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동구 선임기자 pcs81914@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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