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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서 야구왕을 꿈꾸는 새싹들의 열전이 펼쳐진다

기사승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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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강진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 15일부터 6일간 강진베이스볼 파크에서 열려

2018 강진청자배 전국리틀 야구대회 장면 [사진제공=강진군청]

[뉴스프리존,전남=이동구 선임기자] 동장군의 매서운 추위가 불어오는 가운데 강진에서 미래의 야구왕을 꿈꾸는 새싹들의 열전이 펼쳐진다.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2019 강진청자배 전국리틀 야구대회를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U-12세 이하 전국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32개 팀 9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지난 1월에는 총 10개의 야구 전지훈련팀이 다녀간 뒤 강진의 따뜻한 날씨와 맛깔난 음식의 맛이 감독과 선수들에게 정평이 나 이번 대회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에서는 선수 및 임원들이 최적의 환경 조건에서 훈련성과와 좋은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숙박, 숙식 업소의 위생상태 및 친절 등을 수시로 당부하고 있다.

또 군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군에 걸맞도록 스쳐가는 관광지에서 머무르는 관광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사의재, 영량생가, 세계모란공원, 보은산V랜드 등의 산책로와 강진만 생태공원 걷기와 자전거타기, 가우도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임성수 스포츠산업단장은 “2019 강진 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참가선수, 학부모 및 대회 관계자들이 강진을 재방문 할 수 있도록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구 선임기자 pcs81914@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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