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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한눈에 생생 투자정보 전달

기사승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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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전면개편 국내․외 투자자에 서비스 시작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전경 [사진=이동구 기자]

[뉴스프리존,전남=이동구 선임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갑섭)은 투자유치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11일부터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정보검색 시간을 최소화하는 단순평면구조 디자인을 도입했다. 투자자 의식흐름을 반영한 정보배치와 전화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접속자가 신속․정확하게 투자입지를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WHY GFEZ 메뉴는 산업여건, 산업용지, 해운물류, 내륙교통, 투자 성공사례, 정주여건 등 투자유치와 직결되는 내용을 전면에 배치하여 투자자의 편의에 중점을 두었다.

GFEZ에서는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GFEZ 홍보관을 별도로 구성했다. 메뉴는 홍보동영상, 웹툰/웹진, 홍보관 방문신청, 현장포커스, 투자입지에 대한 VR 파노라마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에는 공급자 중심의 단순 현황 자료제공 수준이었으나, 즉시 입주 가능 산업단지 5개 지구(세풍산업단지, 율촌 제1산업단지, 해룡산업단지, 황금산업단지, 대송산업단지)는 입체적 효과로 단지 전체를 한눈에 보여줌으로써 투자자가 현장에 오지 않고도 투자 부지를 볼 수 있도록 했다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우리 청의 가장 중요한 업무인 투자유치와 개발계획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금년부터는 경자청 최초로 관광분야에서만 제공하는 지도기반 API 서비스 제공하여 산단별 투자정보를 VR, 3D, 파노라마 기법을 도입해 표현함으로 투자자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구 선임기자 pcs81914@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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