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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19년 사업체조사 실시...2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기사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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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체의 규모 및 경영실태 파악...각종 경제정책 수립 위한 기초자료 활용

▲남원시청 전경

[뉴스프리존,전북=김필수 기자] 전북 남원시는 오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사업체의 규모 및 경영실태를 파악하여 각종 경제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2018년 12월 말 기준으로 남원시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응답자와 면접을 통해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 14개 항목이며, 특히 이번조사에서는 최근 고성장 중인 프랜차이즈 산업 해당 여부가 조사항목에 신규로 추가되었다.

조사결과는 조사표 내검 및 집계분석을 거친 후 국가통계포털(KOSIS) 및 온라인 간행물을 통해 확정 공표 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사업체 정보 등이 담긴 조사내용은 통계법 제 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철저한 비밀이 보장되고, 오직 통계작성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안심하셔도 되며, 정확한 통계작성은 조사대상처의 정확한 응답에서 시작되므로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필수 기자 kps204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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