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현근택 상근부대변인 "가이드 폭행 전)자유한국당 박종철 군의원 의원직 사퇴해야"

기사승인 2019.01.08

공유
default_news_ad2
ad81
ad86

- - 일부 군의원들은 가이드에게 자꾸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으로 안내하라고도 요구

전) 자유한국당 예천군의회 박종철 군의원/사진=예천군의회

[뉴스프리존,국회=손성창 기자] 자유한국당 예천군의회 박종철 군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히고 군의회 부의장직도 사퇴했다.

지난 해 12월 2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현지 가이드를 주먹으로 폭행한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진다고 한 것에 따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상근부대변인은 "박종철 군의원은 부의장직 사퇴로 면피할 것이 아니라 당장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종철 군의원은 지난해 12월20일~29일 구의원과 의회사무 직원들과 미국과 캐나다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박 군의원은 12월23일 현지시각 오후 6시쯤 캐나다 토론토에서 저녁 식사 후 이동하던 버스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가이드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했다. 이후 미국인 버스운전사가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고 폭행당한 가이드는 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이후 박 군의원은 가이드에게 미화 3300달러와 우리돈 173만원을 줬고 일부 군의원들은 가이드에게 자꾸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으로 안내하라고도 요구했다고 한다.

손성창 기자 yada7942@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94
ad87
default_side_ad1
ad91

영상뉴스

영상

인기기사

ad92

연예

ad9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6
set_hot_S1N15
default_side_ad4
ad90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