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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살기 좋은 광양 양육하기 좋은 광양이라면서 알루미늄 공장을

기사승인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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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강승호 기자] 알루미늄, 사람들은 알루미늄의 유해성에 대해 얼마나 알까? 대체적으로 알루미늄은 열전도성이 정말 빠르고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는 편리한 금속인건 사실이다.

▲뉴스프리존 DB자료

쿠킹호일을 예를 들면 실온이나 차가운 온도에선 체내 흡수의 피해는 적지만 일단 열을 가하거나 식기의 코팅이 벗겨진 채로 사용하면 유해하다.

내열 압력밥솥이 인기인데 제조자 모두 알루미늄이 직접 닿지 않도록 안쪽에만 사용됐다고 강조할 만큼 알루미늄이 유해한걸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알루미늄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만큼 체내에 축적되기 쉽다.

일단 축적되면 우리가 요즘 많이 접하는 질병 치매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각종 뇌질환과 관련된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광양시에서 알루미늄 공장을 짓겠다는 발상은 뭐란 말인가?

양육하기 좋은 광양시, 살기 좋은 광양시, 이런 환경을 조성하면서 양육하라면 누가 광양시에 들어오겠나?

다른 시에서 기피한 제조업을 광양시에 가져오는 건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 보기 어려우며 아무리 인구의 유입을 바란다지만 유해한 환경에 사람이 살긴 어렵다.

정현복시장이 펼치던 시정은 살기 좋은 광양, 양육하기 좋은 광양은 어디인가?

강승호 기자 seungho3000@daum.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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