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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습관] 건강 해치는 악습관 7가지 주의

기사승인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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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강소라 기자] 요즘 건강한 삶을 위하여 활기찬 생활을 하는 노인들이 있다. 반면 40~50대부터 신생아처럼 거의 움직이지 않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고령층이 돼서도 활동적인 생활을 영위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나쁜 습관들을 개선해나가야 한다.

1. 잠자리서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허리 디스크의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다.

커피를 마신다거나 이를 닦는 등의 행동을 10여 분 정도 한 뒤 스트레칭에 나서는 것이 좋다.

허리벨트를 꽉 조이고 있으면 소화 기능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다.2. 허리 벨트를 꽉 조이기

복강 내압을 만들어 위산 역류를 초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팬티의 밴드 강도만큼 허리 벨트를 매는 게 좋다.

허리 벨트를 맨 상태에서 숨을 편안히 들이마시고 내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3. 엎드린 자세로 자기

목을 뒤로 젖힌 상태의 이런 수면은 목을 비롯한 상체 윗부분에 통증과 마비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해당 부분의 신경이 압박을 받기 때문이다.

4. 구부정한 자세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 통증이나 어깨 충돌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회전근계 근육이 압박받기 때문이다.

거울 옆에 섰을 때 귀와 어깨, 엉덩이, 무릎, 그리고 발목의 중심부를 지나는 가상의 라인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5. 화장실 가는 것 미루기

오랜 동안 생리적인 신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화장실 가는 것을 자꾸 늦출 경우 요로 감염증에 걸릴 위험이 있다.

전문가들은 "소변을 참으면 세균이 빠르게 증가하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다.

6. 매일 같은 방식으로 무거운 백 메기

매일 같은 어깨에 무거운 백을 멜 경우 근육의 불균형과 어깨 통증을 불러올 수 있다.

양쪽 어깨를 골고루 사용하고 백의 무게를 가볍게 해야 한다.

7. 휴식 없이 장시간 운전하기

이는 다리를 꼬고 앉는 것만큼 다리의 혈액 저류현상을 발생시킨다.

100마일(약 160㎞)에서 150마일(약 240㎞) 정도 운전을 한 뒤에는 차를 세우고 가볍게 걸음으로써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할 필요가 있다.

장거리 비행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전문가들은 "비행기를 탔을 때는 자주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에 가라"고 말한다. 

강소라 기자 thfk5749@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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