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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주연, 영화 '동네사람들' 11월 개봉 확정...'김새론과 역대급 케미 발산예정'

기사승인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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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들 스틸     사진=리틀빅픽처스 제공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흥행 대세 배우 마동석 주연의 ‘동네사람들’ 이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다.

형사, 팔씨름 선수, 유도 관장에 이어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선생님 역할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흥행 배우 마동석과 안정감 있는 연기로 눈을 뗄 수 없는 감정연기를 펼칠 김새론의 조합으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케미를 발산할 것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다채로운 연기력으로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배우 이상엽과 ‘범죄도시’에서 인상 깊은 조선족 연기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충무로의 떠오르는 배우 진선규, ‘도가니’의 장광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영화 ‘동네사람들’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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