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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도시철도 1호선 임산부 ‘핑크라이트’확대

기사승인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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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부산=김수만 기자] 부산시는 임산부 배려석에 설치된 ‘핑크라이트’를 오는 21일부터는 1호선에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전국최초로 도입한 IoT 기반의 임산부 배려석 자리 양보 알리미 '핑크라이트'는 임산부의 대중교통 이동 편의를 위해 비컨(발신기)을 소지한 임산부가 도시철도를 타면 임산부 배려석에 설치된 수신기가 깜빡이면서 음성멘트 안내로 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이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해주는 장치이다.

당초 도시철도 3호선에 설치된 ‘핑크라이트’ 수신기 320개를 재배치하여 1, 3호선 전 편성에 당 4개씩 설치하며, 총 284개가 확대 운영된다.

‘핑크라이트’ 수신기 설치 위치는 편성의 중간호선 두 개 차량으로, E/L이용이나 환승 시 편리하게, 1호선 여성 배려 칸도 활용할 수 있도록 1호선은 4, 5호칸, 3호선은 2, 3호칸에 각 두 개씩 설치한다.

핑크라이트 수신기가 설치되지 않은 칸도 임산부 배려석은 그대로 운영되며, 현재 1호선은 량당 2좌석, 3호선은 량당 4좌석이 임산부 배려석으로 지정되어 있다.

 

 

김수만 기자 smartkim25@korea.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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