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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의원,'교통안전의 '수호천사' 투명우산 기증

기사승인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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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북부 초등학교 1학년 투명우산 2,000개 보급

<박정의원과 파주 LG이노텍 관계자 등이 우산을 펼쳐들고 잠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프리존=권병창 기자]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을) 의원이 파주 LG이노텍과 함께 파주북부 초등학교 1학년 학생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보급 사업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날씨가 궂은 비 오는 날은 맑은 날에 비해 교통사고 위험이 훨씬 높은데 특히 어린이는 비 오는 날에 각별한 요주의가 따른다.

운전자 입장에선 어른보다 훨씬 키가 작은 아이가 눈에 잘 띄지 않고, 우산을 쓰고 있는 아이는 우산에 가려 앞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LG이노텍의 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파주북부 초등학교 1학년 전체를 지원 대상 학교로 선정해 투명우산 2천 개를 보급했다.

전달식에는 곽원규 파주교육지원청장, 김경일 경기도의원(파주3), 이진 경기도의원(파주4), 정현 파주시녹색어머니회 회장도 함께 자리를 했다.

정현 파주시 녹색어머니회 회장은 “투명우산 하나가 교통안전 모두를 책임질 수는 없지만, LG이노텍에서 지역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정 의원은 “교통안전지킴이 투명우산 나눔 활동으로 비 오는 날 어린 자녀들의 안전을 염려하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파주북부 어린이 안전을 위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함께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는 2019년부터 파주시 전체 초등학교 1학년에 교통안전지킴이 투명우산을 보급할 예정이다.

권병창 기자 sky7675@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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