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선병렬 전 의원 “이해찬 대세론 이유 있다”

기사승인 2018.08.17

공유
default_news_ad2
ad81
ad86

- “추미애 대표는 시중에 떠도는 선거 개입 운운 즐기고 있어” 개인 견해 피력

선병렬 전 국회의원./사진제공=선병렬

[뉴스프리존=전성남 기자] 선병렬 전 국회의원은 ‘이해찬 대세론’에 대해 “이해찬 대세론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선병렬 전 의원은 “당, 청 관계를 두고 볼 때 당을 대표해 청와대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누구냐는 대단히 중요하다”며“현재 당을 대표해 청와대에 대놓고 얘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이해찬 밖에 없다는 게 친문, 비문의 공통 된 견해로 이게 이해찬 대세론 답”이라 강조했다.

선 전 의원은 “그렇다고 이해찬 의원이 당 대표가 되면 시중에 떠도는 것처럼 추미애 대표가 당의 막후에서 뭔가를 쥐고 흔들 수 있느냐는 이해찬을 모르고 하는 상상에 불과하다”며“다만 추미애 대표는 이런 시중의 얘기를 통해 두 가지 정도는 즐길 수는 위치에 있을 것이라는 개인적인 추측은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것은 전적으로 제 개인 견해로 이해찬 대세론과 추미애 당 대표 연계에 대한 질문으로 인해 흐름을 추론해 보는 것”이라며“추미애 대표가 이런 이야기를 주변으로부터 전해 들었다면 제 생각으로는 두 가지로 분석되어지는데 첫째는 이해찬을 도와서 혹 당 대표 이후 당권을 나름 이해찬 대표와 나눠서 행사 할 수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을 수 있는 데 이는 앞에서도 언급 했지만 이해찬이라는 사람을 모르고 하는 얘기로 추 대표는 주변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막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상황일 뿐이지 어떤 것을 도모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맞다”는 견해를 들려줬다.

이어 선 전 의원은 “또 다른 것은 친문과 청와대를 향해 추 대표가 당 대표로서 중립을 지켜야 하는 데 주변에서 자꾸 당 대표 개입을 요구해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 뭔가 도움을 주려하는 데 잡음이 끊이질 않아 불편하다는 식의 생색을 낼 수는 있는 환경은 만들어져 있어 이를 활용 할 수도 있다는 예상은 가능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선병렬 전 의원은 그러면서 “김진표 후보가 경제 전문가를 내세워 당 대표를 노리는 데 경제부총리 시절 이분이 국가 경제를 위해 한 일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역설은 무얼 의미 하겠느냐”며“이분이 당 대표가 되면 현재도 친문의 그늘에 속을 부글거리는 비문들 입장은 어떠하겠고 과연 이분이 당 대표가 돼 청와대에 무얼 요구하고 당의 입장을 전 할 수 있느냐는 문제에 봉착 할 수 있다”는 개인적 시각을 표현했다.

그는 또 “송영길 후보가 젊은 세대를 대표 한다고 하는 데 누가 이 말을 믿고 송영길 후보를 당 대표로 만들어 당을 혁신 시켜야 한다고 할 수 있느냐는 화두가 전제 되어야 한다”면서“그러나 송영길 후보가 당 대표가 돼 정말 청와대에 할 말하고 당을 대신해 입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보다는 청와대에 끌려 다닐 수밖에 없을 것 이라는 추측이 송 후보가 뜨지 않는 원인으로 꼽아야 하지 않을 까 여긴다”는 선 전 의원 견해를 말했다.

한편 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추미애 당 대표와 관련해 진위 여부가 확인 안 된 선병렬 전 의원이 언급했던 부분과 시중에 떠돌고 있다는 신임 당 대표 선거 이후 막후에서 당권에 개입 할 것이라는 것과 이해찬 대세론에 편승해 어부지리를 택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은 선 전 의원 개인적 견해이자 의혹이라는 점과 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와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힌다.

전성남 기자 jsnsky2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87
default_side_ad1
ad91

영상뉴스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5
default_side_ad4
ad90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