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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10일 기아차 공장서 현장 최고위원 회의

기사승인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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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프리존

[뉴스프리존, 국회= 손지훈 기자]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10일, 취임 5일째로 맞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을 방문한다.

이에 정 대표는 대표에 취인한 후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평화당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정 대표, 장병완 원내대표, 유성엽 최고위원, 최경환 최고위원, 허영 최고위원, 민영삼 최고위원 등은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갖는다.

특히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기아차 광주공장을 방문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차 25% 관세 부과 검토에 따른 자동차 업계의 대응 등을 확인하고 대책 마련 등을 논의한다.

손지훈 기자 press8189@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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