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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매 시 주의해야 할 차량과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시 주의사항

기사승인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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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점철한 여름이 왔다. 보통의 여름과는 다르게 매일 최고기온을 경신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기온 관측 사상 이래도 첫 40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런 무더위가 지속되며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고 본인의 승용차에 대한 욕구를 갖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섣부른 판단에 새 차를 구매하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버스를 타자니 하루하루가 고달픈 사람들이 중고차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중고차를 사기에 앞서 많은 고민이 생기게 되는데, 이 전에 어떤 사람이 이 차를 사용했는지, 어떻게 이용했는지에 대한 정보가 확실하지 않다 보니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기도 한다. 중고차를 살 때 어떤 차를 구매하면 안 되는 것일까?

가장 피해야 할 차로 침수차를 꼽는다. 이번 우리나라 장마철은 짧고 강수량도 그렇게 많지 않아 침수피해가 덜했지만,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마을이 잠길 정도로 비가 많이 와서 많은 차량이 물에 잠겼다. 이런 침수피해를 입은 차는 아무리 깨끗이 닦고 원상복귀 한다 해도 기계적 결함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침수차인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로는 이력을 확인하는 것이다. 중고차를 구매할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중 하나인데, 크고 작은 사고와 침수이력 등을 확인하고 얼마나 큰 사고가 있었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운전자가 다칠 정도로 심하게 사고가 났던 차량이라면 구입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으며, 침수 이력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사고이력을 확인했다면 육안으로 확인해볼 차례, 침수차량을 확인하고 싶을 때는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겨보면 알 수 있다. 끝 지점에 진흙이 묻어있다면 침수차량으로 의심해볼 수 있다. 또한 시거잭에 면봉을 넣어 닦았을 때 진흙이 묻어 나왔을 때도 침수 여부를 생각해볼 수 있다. 

이렇게 사고이력과 침수차에 대한 확인을 마치고 구매를 결정한 후 중고차전액할부를 진행하려 한다면 중고차전액할부조건 또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최근 신용등급으로 인해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며 일부 비양심 업체로 인한 피해 사례도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기업형 중고차 전문회사 중고차브라더스 관계자는 “최근 중고차 전액할부 제도를 이용하여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이 많은데, 중고차할부구매 시 가격뿐 아니라 중고차할부 이자율, 금리, 자동차할부조건 등 살펴볼게 많으며 보상제도 운영 여부 등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조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업체와 딜러 신상정보 공개 여부와 판매이력 또한 철저하게 확인한 후 구매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중고차브라더스의 경우 자체할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투명한 정보 공개와 무직자중고차할부, 대학생중고차할부, 주부중고차할부, 군미필중고차할부와 더불어 신용등급으로 인해 중고차할부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7등급, 8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의 수월한 진행을 돕는 합리적인 중고차할부 조건을 제시하며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김영수 기자 qlsjtm2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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