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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단독 콘서트 성료...공연과 음원 모두 되는 아티스트 '굳건'

기사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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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로망스의 단독 콘서트 'The Fairy Tale' 현장 / (사진)=민트페이퍼

[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음원 강자' 듀오 멜로망스(김민석, 정동환)가 단독 콘서트를 마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멜로망스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The Fairy Tal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멜로망스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 후 타이틀 '동화'가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이래 가장 많은 관객 수를 기록하며, 음원과 콘서트 모두 대세 행보를 따르고 있다.

▲ 멜로망스의 단독 콘서트 'The Fairy Tale' 현장 / (사진)=민트페이퍼

멜로망스 두 멤버에 현악기, 퍼커션, 관악기 등이 더해진 11인조 구성으로 준비된 이번 공연은, 멤버 정동환이 직접 모든 곡을 편곡하며 오랫동안 준비해왔다. 여기에 화려한 세트 구성, 특수효과, 무대 연출을 비롯해 이번 공연만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영상 등이 더해지며 말 그대로 ‘동화’같은 시간이었다. 이미 오픈과 동시에 전석을 매진시키며 최고조에 달해있었던 관객들의 기대를 100% 충족시키는 무대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선 지난 3일 발매된 'The Fairy Tale'의 첫 라이브가 공개됐다. 이미 장기 집권을 예고하고 있는 타이틀곡 '동화'와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람', 멤버들의 솔로곡인 'Different Place’, ‘Patience' 등 미니앨범의 대부분의 곡이 연주됐다.

▲ 멜로망스의 단독 콘서트 'The Fairy Tale' 현장 / (사진)=민트페이퍼

여기에 메가 히트곡 '선물'은 물론 'You', '욕심' 등의 대표곡을 비롯해 멜로망스가 참여한 드라마의 OST 메들리까지 포함된 셋리스트로 2시간여의 공연시간을 알차게 채워 팬들의 기쁨을 더했다.

이날 멜로망스는 "이렇게 큰 공연장을 가득 채워주진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년은 저희와 여러분 모두에게 선물 같은 한 해였다면, 올해는 예쁜 추억으로 가득한 동화 같은 시간이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멜로망스는 공연에서 "공개할 순 없지만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음악 작업들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음악 작업 외에도 공연, 페스티벌 등을 통해 꾸준히 찾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 멜로망스의 단독 콘서트 'The Fairy Tale' 현장 / (사진)=민트페이퍼

특히 공연 마지막 날에는 관객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감동한 멤버들이 셋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은 3곡을 즉석에서 연주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선물', 'You', '짙어져', '욕심'이 여전히 TOP100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이번에 발표된 '동화'까지 상위권에 안착, 대표적인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한 멜로망스는 이번 공연의 성공을 통해 '공연과 음원 모두 되는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굳혔다.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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