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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더불어민주당이 백년정당 되야 한다고 말하는 까닭

기사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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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통찰력,통합,품격을 갖춰야 한다. 공정함은 제도화되야 하고 통찰력은 유능함을 요하며 통합은 민주당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품격은 이모두의 조화속에 만들어진다

 

박영선의원의 페이스북

[뉴스프리존=김은경 기자] 박영선의원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이 갈 길' 이라고 하는 [백년정당]의 필요 요소를 강조했다.

자유한국당을 주축으로 한 보수세력이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완패를 함에 따라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졌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문재인대통령도 지방선거 후 첫 청와대 수석ㆍ보좌관 주재 회의에서
공직자의 3가지 유능함,도덕성,태도를 주문한 바 있다.

사진 인터넷자료

박영선의원은 당대표,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고민해야 할 문제를 제시한것으로 풀이된다.

박의원은 '공정함'을 제도화 해야만
국민의 염원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이 백년정당으로 가기위해 혁신해야 할 첫번째로 '공정함을 제도화'해야 한다고 특히 강조했다.

"촛불의 염원을 받들어

공정함을 제도화 하여
공정함을 실천할때
공정한 대한민국을 견인하는 정당이 된다"는 것을 말하며
"그것이 국민들이 바라는 정당이요, 
백년정당의 길"이라고 제시했다.

그러기에 정치는 통찰력을 요하고
유능할수록 통합을 할 줄알고 이로써 품격있는 정당이 될때 국민의 백년정당이 될 것이다라는 것이다.

박의원은 여기에 추가로 

"정치는 통찰력을 요한다. 
민심을 꿰뚫고 미래를 준비하는 능력, 
통찰력이 곧 유능함이요, 선거승리의 요인이다. 
통찰은 사심을 버린 끊임없는 성찰에서 나온다. 
보수정권의 몰락은 정치가 사심과 연결된 부패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며

"국민은 집권당의 품격, 
정치의 품격을 원하고 있습니다. 
품격있는 정치는 포용을 요구합니다. 
품격있는 정치는 협치를 통해 더 큰것을 얻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촛불정권이 이행해야할 시대적 과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통합과 품격을 더불어민주당의 
 또 하나의 가치로 삼아
 대한민국 역사에서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어낸
 백년정당의 길을 가야합니다.
백년정당의 길은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에서 출발합니다'' 라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 인터넷자료

 


김은경 기자 saint444455@gmail.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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