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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진도 출신 김희동 의원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기사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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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청 기획예산실장을 역임한 지방자치 전문가로 정평

▲전남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김희동 위원장

 [뉴스프리존,전남=이계문 기자]  전라남도의회는 11일 윤리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김희동 의원(민평당, 진도)을 위원장으로, 김길용 의원(더민주, 광양3)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모두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내년 6월 말까지 1년 동안 전라남도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에서 정한 규정을 위배해 회부된 의원들의 징계와 자격을 사후적으로 심사한다.

김희동 위원장은 진도 출신으로 제11대 전라남도의회 농림해양수산상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진도군청 기획예산실장을 역임한 지방자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김희동 위원장은 “모범적인 의원상 정립을 위해 윤리특위 위원 모두가 더욱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된다”고 강조하고 “제11대 도의회가 어느 때보다도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이미지의 도의회로 거듭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s2042@hanmail.net

이계문 기자 dra8080@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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