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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하야시 타모츠, 신동국과 대결..."타격으로 끝내버리겠다"

기사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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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시 타모츠 선수    사진=로드FC 제공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오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48에서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과 대결하는 일본의 하야시 타모츠가 도발했다.

하야시 타모츠는 일본의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며 10전의 경험을 쌓았고 타격전에 특히 강점을 보이는 선수로, 아직 신인인 신동국에게는 쉽지 않은 상대다.

승패와 관계없이 피니쉬율이 높고 특히 가장 최근 경기에서는 단 5초 만에 상대를 제압하기도 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ROAD FC(로드FC)에 데뷔하는 하야시 타모츠는 “(이번 경기도)타격전으로 끝내버리겠습니다. 신동국, 당신은 불이나 끄세요.”라며 상대 신동국을 도발했다.

한편, ROAD FC(로드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TO A-SOL’을 4강전까지 진행했으며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가 결승에 진출했다. 두 파이터의 대결에서 이긴 승자는 ‘끝판왕’ 권아솔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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