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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故장준하 선생 부인 김희숙 조문… 이 총리, 산 사람으로서 부끄럽다

기사승인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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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준하 선생의 부인 김희숙 여사가 92세의 나이로 2일 별세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별세한 고(故) 김희숙 여사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 오전 8시에 엄수된다. 고인은 장준하 선생의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파주시 장준하 공원에 합장될 예정이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을 찾아 조문했다. 김 여사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박정희 정권하에서 유신독재 반대투쟁을 전개해온 고(故) 장준하 선생의 부인이다.

故 장준하 선생의 부인 김희숙 여사가 92세의 나이로 2일 별세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별세한 고(故) 김희숙 여사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 오전 8시에 엄수된다. 고인은 장준하 선생의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파주시 장준하 공원에 합장될 예정이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을 찾아 조문했다. 김 여사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박정희 정권하에서 유신독재 반대투쟁을 전개해온 고(故) 장준하 선생의 부인이다.

이규진 기자 juwon5@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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