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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예맨 피난민들에게 친구가 되어 주세요

기사승인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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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말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또한 갈대아 지방 우르왕국의 후예로서 가나안 땅의 난민이었고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었을 때는 애굽 땅의 난민이었다.

예수께서는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해 강도 만나 길에서 피흘리고 쓰러진 사람을 돕는 것이 진정한 이웃사랑임을 말씀하셨다.

내전으로 인해 죽음의 위협을 피해 우리나를 찾아온 예맨 난민을 종교가 다르고 피부 색깔이 다르다고 거부하는 것은 인륜을 저버리는 부끄러운 짓이다.(털북자들에게는 수개월의 정착 훈련과 수천만원의 정착비를 기꺼이 지불하는 것에 비교하면 이는 일종의 인종차별이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인간됨의 도리이다. 어려울 때 돕는 건 인간됨의 기본이다.

조헌정 목사 newsfreezone@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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