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대종교 박민자 총전교, “통일시대 맞아 큰 역할을 하는 대종교 될 수 있게 노력”

기사승인 2018.06.21

공유
default_news_ad2
ad81
ad86

- 첫 여성 총전교 추대

박만자 대종교 총전교

[뉴스프리존=김태훈 기자] 대종교 총전교에 박민자(76) 전교가 추대됐다. 대종교 역사상 여성 총전교는 처음이다. 

이는 박민자 총전교의 높은 위상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서울 서대문 홍은동에 위치한 대종교 총본사는 지난 16일 10명의 전교들이 만장일치로 박민자 전교를 총전교로 추대했다. 

대종교는 일제 강점기에 나철 대종사를 필두로 하는 명실상부한 항일 무장독립운동의 총본산이자 구심점이요 주역이라는 평가다.

독립운동의 정신적 토대를 제공했다는 점은 물론 주요 거점 개척과 참여는 어느 집단보다 조직적이고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대종교 총본사는 1950년 故 윤세복 총전교가 처음으로 서임됐고, 2018년 박민자 총전교가 21대로 그 뒤를 이어가게 됐다.

한국 독립운동의 아버지 홍암(弘巖) 나철(羅喆) 대종사(大倧師) 종손부(宗孫婦)인 대종교 총본사 21대 박민자 총전교는 서울 태생으로 대종교 총본사 전교 이자 종무원장으로 역임 후 총전교로 추대됐다.

김태훈 기자 ifreeth@daum.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87
default_side_ad1
ad91

영상뉴스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5
default_side_ad4
ad90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