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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X 김명수, 핑크빛 로맨스의 향방은? 궁금증UP

기사승인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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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튜디오 앤 뉴

[뉴스프리존=노승현 기자] ‘미스 함무라비’의 고아라와 김명수의 올바른 케미가 안방극장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생활밀착형 법정드라마로 따뜻한 공감을 선사하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측은 청춘 판사 ‘바름커플’ 박차오름과 임바른으로 활약하며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고아라, 김명수의 꽁냥케미가 폭발하는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와 김명수의 훈훈한 꿀케미가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강의 꽃비주얼과 엄지척을 부르는 심쿵 케미는 24시간 풀가동 중.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상큼한 미소는 절로 광대미소를 유발한다.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손하트를 보내는 두 사람의 눈부신 비주얼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남다른 콤비愛를 자랑하며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해 보이는 ‘바름커플’의 찰떡 호흡이 흥미롭다. 결국 웃음이 터진 고아라와 장난스럽게 고아라의 머리 위에 브이를 그리는 김명수의 모습은 귀여운 현실 남친美로 설렘을 자극한다.

임바른의 담백하고 솔직한 직진 고백 이후 조금은 어색하지만 서로를 이해하며 아슬아슬한 로맨스 텐션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 따뜻하고 사람 냄새 나는 에피소드 속 박차오름과 임바른의 로맨스는 풋풋한 감성을 불어넣으며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지난 7회 말미에는 용기를 내 박차오름의 생일 선물을 챙겨주는 임바른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바름커플’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하고 있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은 “청춘판사 박차오름과 임바른의 성장은 ‘미스 함무라비’의 중요한 포인트. 판사로서의 성장과 함께 박차오름과 임바른의 관계에도 서서히 변화가 찾아오게 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직장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관련 소송과 양육권 항소 소송이 그려질 ‘미스 함무라비’ 8회는 18일(월)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노승현 기자 screet8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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