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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수사팀장 이르면 오늘 결정"

기사승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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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익범 특별검사

[뉴스프리존= 김원기기자] 드루킹 댓글 조작 의혹 관련 특검의 실무를 이끌 수사팀장이 이르면 14일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을 맡은 허익범 특별검사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3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의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수사팀장 후보군이) 어느 정도 압축됐다”며 법무부 검찰국과 조율을 통해 이르면 14일 확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허익범 특별검사는 6.13지방선거일인 오늘 기자들과 만나 수사팀장 후보군이 어느정도 압축됐고, 법무부 검찰국과의 조율을 통해 이르면 내일 확정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드루킹 특검팀은 특별검사 1명과 특검보 3명, 파견검사 13명, 특별수사관 35명,파견공무원 35명 등 최대 87명 규모로 꾸려진다.

허 특검은 전날 특검보 후보 6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추천했으며, 문 대통령은추천 3일 이내에 이들 중 3명을 임명해야 한다. 특검보 후보는 김대호(60·사법연수원 19기)·최득신(53·25기)·김진태(54·26기)·임윤수(49·27기)·송상엽(49·군법무관 11기)·김선규(49·32기) 변호사다.

수사팀장은 드루킹 특검팀에 파견될 검사 13명 가운데 가장 선임자로, 수사 실무를 책임지게 되며 차장 검사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원기 기자 coolkim201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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