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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교육감 후보 지지 나선 4·16 가족들vs 교수 연구자 378명 송주명 지지 학부모선언 1만8471명이 동참했다

기사승인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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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좋은 혁신교육,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학교가 책임지는 돌봄교육 적임자”

경기도 학부모 1만8000인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선언 현장 / 사진 송주명 캠프

[뉴스프리존=김용환 기자]경기도 학부모 1만8000명이 송주명 민주진보 경기도교육감 후보(경기교육혁신연대 선출) 지지를 선언했다. 경기도 성남,시흥,안산, 수원, 군포 등지의 학부모모임과 시민사회단체 학부모 회원 대표들은 12일 ‘교육감은 송주명’캠프에서 모임을 갖고 지지를 공식 표방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길 잃은 혁신교육을 더 좋은 혁신교육으로 살려 낼 적임자가 혁신교육의 설계자 송주명 후보이며 무상급식을 넘어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을 실현할 적임자도 무상급식을 설계해 전국에 퍼뜨린 송주명 후보”라고 지지배경을 밝혔다. 또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학교에서, 학교가 책임지는 돌봄 교육을 실현할 적임자도 송주명 후보뿐”이라고 부연했다.

학부모들은 이어 “학부모들의 의견을, 현장의 의견을 듣지 않는 불통의 교육행정이 경기도 교육에서 4년 더 지속되어서는 경기교육은 희망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와 더불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 힘을 키우는, 학생주도교육을 실현하며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건강하고 쾌적한 학교를 만들어줄 교육감 ▲학교에서 일하는 교사, 교직원 등 모든 구성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교육감”이라는 새 교육감상을 제시하며 “(이에 부합하는)송주명 후보를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경기도스포츠 학부모 8000명, 경기도시민사회 학부모회원 2018명, 성남학부모 1512명, 수원학부모 1060명, 군포시 학부모 172명, 안산시 학부모 1442명,시흥시 학부모 340명, 고양무지개연대 학부모회원 990명 기타 경기지역 학부모 2969명 등 모두 1만8471명이 동참했다.

한편 지난 8일에는 교수, 연구자 378명이 송주명 후보 지지선언을 하였다.

4·16 가족협의회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김종기 4·16 가족협의회 사무처장과 이지성 4·16 기억저장소장 등 관계자들은 6.13 지방선거 하루 전인 12일, 경기교육청을 찾아 이 후보가 지난 4년 간 재직하며 학생중심교육과 4·16 교육체제를 구성한 것을 지지 이유라고 밝혔다. 

이날 가족들은 지난 세월호 참사로 자식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이 후보가 출범시킨 4·16 교육체제에 아이들의 못다 이룬 꿈을 담을 수 있게돼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 처장은 "이 후보가 출범한 4·16 교육체제는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우리 교육이 처절한 반성과 성찰을 통해 새롭게 거듭나야한다는 약속이자 미래교육의 비전"이라고 말했다.

가족들은 또 이 후보가 지속적으로 강조한 학생중심, 현장중심 교육철학이 일선 학교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히며 그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이 소장은 "이재정표 4·16 교육체제의 완성을 통해 아이들의 꿈이 교육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4·16 가족협의회가 경기도교육청에서 이재정 경기교육감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4·16 가족협의회 제공)

김용환 기자 news7004@daum.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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