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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궁중족발, 억울함을 알리고 싶습니다.. 31회차 기도회 갖여

기사승인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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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던 건물주를 둔기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살인미수·특수상해)로 본가궁중족발 사장 김 모(54)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9일 오후 발부된 가운데 오늘(12일) 31회차 기도회 하고 있다.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기도회를 갖은 것으로 전 했다.

이규진 기자 juwon5@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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