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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산업평화 실현 노사민정 한마음 대회

기사승인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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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간 근로개선으로 일자리 나누기 공동선언식 가져

광양시 노사민정한마음대회 및 장시간근로개선 일자리나누기 공동선언식 [사진 이동구 기자]

[뉴스프리존,전남=이동구 선임기자] 광양시에서는 24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광양시 노사민정협의회 주최로 산업평화실현 노사민정 한마음대회 및 장시간근로 개선으로 일자리 나누기 공동선언식을 가졌다.

오늘 행사는 한국노총 광양지역본부와 광양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김성희 한국노총 광양지역지부의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정인화 국회의원 등 광양시 기업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사민정 대표는 장시간 근로개선을 위한 일자리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노동자는 시대적 화두이자 노동운동의 정신인 장시간 근로개선으로 삶의질 향상과 일자리 나누기에 적극 동참하여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지역산업의 주체로서 광양시의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한다.

△사용자는 투명한 기업운영과 투자활성화, 장시간 근로개선을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일,가정이 양립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고용안정과 고용의 질 개선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설 것임을 다짐한다.

△민간단체는 지역노동계의 소비촉진 확대를 위한 사회환경 개선과 시민의식개혁을 통해 투자환경을 조성하여 일자리 늘리기에 동참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합리적 기준에 의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한다.

△광양시와 여수고용노동지청은 노사의 장시간 근로개선으로 일자리 나누기의 선언이 적극 실천 될 수 있도록 불합리한 관행의 제도개선을 선도하고 일하는 모든사람이 차별없이 살아갈 수 있는 노동존중사회가 조기 정착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

△노사민정 모두는 지역.산업경제의 실질적인 주체로서 장시간 근로개선으로 일자리 나누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우리 광양시의 산업평화 정착으로 일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광양,행복이 넘치는 3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함으로써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산업평화 공동실천 선언과 장시간 근로개선으로 일자리 나누기 공동선언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상호신뢰와 존중의 노사문화와 지역 사회의 동반 성장을 정착시켜「일하기․기업하기 좋은 광양 그리고 살기 좋은 광양」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 하였고 모범근로자에게 도지사, 시장 등 표창장도 수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근로자는“매년 개최한 한마음대회를 통해 광양시 노사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화합과 협력으로 기업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더불어 안정적인 노사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6.13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둔 시점이라 김재무 민주당 광양시장 후보를 비롯한 광양시에서 출마한 후보자 모두가 참석해 얼굴 알리기에 나서 지방선거를 실감케 했다.

광양시 노사민정한마음대회 및 장시간근로개선 일자리나누기 공동선언식 [사진 이동구 기자]

이동구 선임기자 pcs81914@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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