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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남편, 나이 때문에 내가 접고 들어야 되는 점 많아… 아직까지는 에너지 있다” 

기사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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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뉴스프리존=이상윤 기자] 배우 박해미 남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뮤지컬 배우 박해미(55)가 출연했다.

이날 김원희는 박해미에게 “남편이 연하라서 ‘남편을 잡고 산다’고 종종 오해를 받겠다”고 물었다.

이에 박해미는 “남편이 연하다보니까 나이 때문에 제가 접고 들어야 되는 점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자로서 더 드러내려고 하는데, 우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까지는 에너지가 있다. 그 에너지는 50대 남자와는 다를 것”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해미 남편 황민은 8살 연하의 뮤지컬 제작자이다. 

이상윤 기자 sg_number20@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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