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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날 ‘멕시카나치킨’ 창업지원 1천만 원 지원

기사승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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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처음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직접 창업을 하느냐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느냐일 것이다. 물론, 최근에는 장기화된 경기불황과 치열한 경쟁구도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매달 로열티를 지불하고 가맹비를 지급하는 등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시작하려니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 또 반대로 개인 창업을 하자니 노하우나 경험이 부족하고 창업의 루트를 모르게 때문에 걱정이 앞선다.

만약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프랜차이즈 치킨전문점 ‘멕시카나치킨’을 주목해보면 좋다. 5월 가정의 날 기념으로 선착순 10개 매장에 한해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가맹비와 교육비, 계약이행 보증금, 내부 인테리어, 장비 및 집기 등과 관련해 1,000만 원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멕시카나치킨’의 경우, 치킨 1세대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국 700여개 이상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데, 중요한 점은 10년 이상 운영되고 있는 매장이 50%가 넘는 다는 것이다. 또한 현재의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치킨 시장에 발맞춰 지속적인 메뉴개발 등을 통해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작년 하반기에는 치토스치킨을 출시, 젊은 세대들을 주축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8 상반기 오징볼이 콕콕, 오징어짬뽕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오징어짬뽕치킨을 선보이며 메뉴라인에서도 계속해서 이슈를 가지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꾸준한 스타마케팅도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는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본사 차원에서 배달 앱 등의 연계를 통해 배달 매출을 활성화했다. 어느 상권에 매장을 오픈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참고로 현재 ‘멕시카나치킨’은 네이버페이로 간편 주문 첫 결제 3천 원과 1% 적립금을 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시작하려면 아무래도 투자금이 높은 게 사실”이라고 지적하며, “그러한 점에서 ‘멕시카나치킨’과 같이 탄탄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고, 가맹비 및 교육비 등 1천만원 대에 해당되는 파격적인 창업혜택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창업하면 시장 진입을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서재탁 기자 kormedianews@daum.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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