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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 민우혁 가족 제주도 여행기 & 김승현 아버지, 아내 잔소리에 가출 선언 & 류필립, 미나 과한 간병에 진땀

기사승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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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뉴스프리존=심종완 기자] 1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민우혁 가족의 제주도 여행기가 펼쳐진다. 

생애 첫 비행기를 탄 민우혁의 할머니는 꿈에 그리던 여행에 들뜬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민우혁 할머니는 제주도의 별천지 풍경에 두 눈이 번쩍이고 꽃보다 예쁜 할머니의 미소에 가족들도 뿌듯하다. 그런데 할머니가 꼭 한번 가고 싶은 곳은 따로 있다. 과연 가족들은 할머니를 모시고 ‘그곳’에 갈 수 있을지?

아버지의 ‘밤샘’ 동창회 후폭풍으로 부부싸움을 하고 만 김승현 부모님. 어머니의 폭풍 잔소리에 급기야 아버지는 가출 선언(?)을 하고 김승현의 옥탑방에서 ‘제3자’까지 소환된다. 어느새 부어라 마셔라 일탈을 즐기는 김승현 아버지는 심지어 “김포에서 2차를 하자”며 두 사람을 이끌고 집으로 향하는데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백옥자 여사의 반응은?

갈비뼈 통증을 호소하는 류필립을 위해 간병에 나선 미나.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미나는 지극정성으로 필립을 돌본다. 그런데 미나의 ‘과한’ 간병에 류필립은 점점 더 피곤해지고 급기야 계속 일을 벌이는 미나에 진땀마저 뻘뻘 흘린다. 과연 류필립은 언제쯤 안정을 취할 수 있을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는 1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심종완 기자 litim@nave.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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