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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샤우트, '잇플루언서' 플랫폼 공식 출범...'마케팅 자동화 시대 선도'

기사승인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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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플루언서(itFluencer) / (사진)=함샤우트 제공

[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함샤우트가SNS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인 잇플루언서를 공식 오픈 한다고 14일 밝혔다. 

잇플루언서(itFluencer)는 마케팅 자동화 시대에 발맞춰 브랜드와 제품에 가장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효과적으로 매칭하여 제품에 대한 홍보를 가속화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플랫폼은 인플루언서들의 실시간 데이터를 축적하고 그 동안 진행했던 이력들을 데이터화해 브랜드의 제품 특성, 캠페인 목적 등에 적합한 인플루언서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략적으로 추천해준다. 

특히 대부분의 기존 플랫폼들과 달리 단일 채널이 아닌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의 두 채널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을 자동으로 빠르게 연결하며, 고객이 원하는 인플루언서의 조건을 선택하여 캠페인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인플루언서의 포스팅 업로드 및 주요 지표, 성과까지 실시간으로 조회가 가능하여 등록된 캠페인의 인플루언서 방문자 수, 콘텐츠 반응 수, 해시태그, 팔로워 수 등의 결과를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에 홍보 분야에서 20여년 간 쌓아온 함샤우트의 홍보•마케팅 노하우와 경험을 컨설팅 서비스로 제공한다.

잇플루언서는 지난 12월 5일 베타 서비스를 선보인 후 2개월 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7,0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확보와 캠페인 94건 진행, 캠페인 평균 신청률 460%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함샤우트는 올해 안으로 페이스북과 유튜브, 아프리카TV까지 잇플루언서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며, 인플루언서의 개인 마켓 플랫폼인 ‘잇커머스(IT-Commerce)’도 출시할 예정이다. 

플랫폼 내에 구비돼있는 제품 가운데 본인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판매할 수 있는 잇커머스는 인플루언서 본인이 판매하고 싶은 제품을 직접 선별하여 판매하는 형식의 오픈마켓 플랫폼으로, 인플루언서가 직접 MD이자 셀러가 될 수 있다.

이번 함샤우트의 잇플루언서 플랫폼은 마케팅 자동화 시대를 열어 간다는 데 의의가 크다. 

대중-분중-개인으로 타깃이 세분화되면서 제어하기 힘든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였고, 방대한 데이터의 효과적인 분석과 효과적인 타겟팅, 전략적 채널을 통해 제품을 알려 매출을 극대화 하는 것은 홍보&마케팅 업계의 핵심과제가 되고 있다.   

이런 디지털 시장에서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제작과 유통은 마케팅 자동화 트렌드와 함께 지속적으로 확대 될 전망이며, 2016년 전세계 마케팅 자동화 시장 매출 규모는 이미 약 38억 6천만 달러에서 달하였으며, 2022년도에는 65억 8천만 달러 시장으로 예상, 국내 시장 또한 그 성장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함샤우트는 많은 기업과 브랜드들이 대부분 팔로워나 방문자수 위주로 인플루언서를 평가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잇플루언서 플랫폼의 출범으로 최적의 인플루언서 매칭을 통해 캠페인의 목적에 맞는 효과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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