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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각방 쓴 후 오히려 금실 더 좋아져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이제는 괜찮아”

기사승인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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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뉴스프리존=김재현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힌 장면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방송된 한 토크프로그램에 김지선-김현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선은 “아침 일찍 운동을 열심히 하기 위해 넷째 출산 이후부터 각방을 쓰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 역시 각방 생활에 적응했다. 침대는 100% 남편 차지다”고 덧붙였다.

남편 김현민 씨는 이에 대해 “퇴근하고 늦게 들어오면 새벽형인 아내는 벌써 자고 있다”며 “몸매 관리 때문에 일찍 잠자리에 드는 아내를 이해한다.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이제는 많이 서운하지 않다”고 말했다.

각방을 쓰고 있지만 오히려 금실은 더 좋아졌다는 김지선은 “아이들이 이제 어느 정도 컸기 때문에 남편과 영화도 보러 가고 종종 데이트를 즐긴다”고 화목한 부부생활을 전했다.

김재현 기자 jaehyun32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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