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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승일의 정조준' 책외의 비하인드 이야기 풀어놓은 사람들

기사승인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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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일과 함께 적폐청산에 앞장 선 노승일의 사람들

[뉴스프리존=김은경기자] 노승일의 정조준, 북콘서트 이야기는 단 한편 기사로 끝낼 수가 없다.10일 박근혜 탄핵 1주기를 맞아  서울편 노승일의 북콘서트에 게스트는 그야말로 적폐청산에 앞장섰던 이들의 총출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1부에는 이명박 BBK 저격수로 알려진 더불어 민주당의 박영선의원과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연합의 백은종대표,쥐를잡자특공대 심주완(필명 마마야)대표가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2부에는 국민재산되찾기 본부의 더불어민주당 안민석의원, 최태민의 손자 조용래 집행위원, 포스코 과거 대외 협력팀장 정민우 집행위원,박창일 신부 집행위원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대부분의 국민적 의혹을 해소했다.또한 세월호사고 당시 학생들의 핸드폰을 복원한 전문가가 자리했으며 노승일이사장을 응원, 함께하는 많은 이들이 자리한 스토리는 후에 연재하기로 한다.

'노승일의 정조준' 궁금했던 최순실 국정농단 당시의 비하인드가 담겨있다. 정치데이트 잡지 창간호에 노승일이사장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북콘서트장에 함께 진열되어있다/사진 김은경기자
안민석의원의 화환이 북콘서트장 입구에 서 있다.안민석의원은 최순실 재산 찾기및 이명박근혜 국민재산되찾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김은경기자
노승일의 정조준 북콘서트
'노승일의 정조준' 북콘서트의 1부는 이명박 저격수들이 함께 했다. 왼편부터 쥐를잡자특공대 마마야대표, BBK저격수 박영선의원,안티명박카페 백은종대표, 노승일이사장/ 사진 김은경기자
2부에는 국민재산되찾기 핵심 멤버들이 게스트로 자리했다.왼편부터 최태민 손자 조용래 집행위원,포스코 정민우 집행위원,박창우신부,안민석의원,노승일위원장

김은경 기자 saint444455@gmail.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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