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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카톡, 이번이 처음 아니야 “이거 캡쳐 해서 자랑 글 올려도 되나요?” 물었더니 바로 차단? 분노의 답장 기가막혀

기사승인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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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뉴스프리존=김재현 기자] 온라인상 조민기 카톡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중견배우 조민기가 카톡으로 성희롱을 한 정황이 폭로가 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그의 카톡 폭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한 매체는 조민기에게서 카톡으로 성희롱을 당했다는 피해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녀는 조민기와는 나이차이가 20살 이상 차이가 나는 여성으로 8년 전 단 한차례 공식석상에서 만나 연락처를 교환하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그 후 조민기는 물어볼 것이 있다면서 카톡으로 연락이 왔고, 대화 중 둘이서만 여행을 가자고 해 속으로 ‘아내와 애도 있는 사람이 왜 이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한밤중에 ‘촬영 끝나고 호텔에서 쉬고 있는데 와줄래?’라고 연락이 왔다. 화가 난 그녀는 "'이거 실명 드러내고 캡쳐해서 자랑 글 올려도 돼요?'라고 했더니 자신을 카톡에서 차단했다고 폭로를 했다.

한편, 그 동안 자신의 성추행 혐의를 모두 부인했던 조민기는 지난 27일 "저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제 잘못에 대하여 법적, 사회적 모든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조민기는 3월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김재현 기자 jaehyun32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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