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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모바일게임 2D MMORPG ‘어둠의왕국’, 16일 구글플레이 정식 출시

기사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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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모바일게임 핫 트렌드는 90년대 인기를 끈 PC 온라인게임의 재해석이었다. 올 상반기부터 90년대 게임의 IP를 활용한 다양한 모바일게임들이 출시되면서 그 시대 10대~20대를 보냈던 현재의 30대~40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엑스월드’가 고전 모바일게임 2D MMORPG ‘어둠의왕국’을 16일(금) 오후 8시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둠의왕국’은 생생한 2D 그래픽을 바탕으로 ‘바람의나라’와 같은 고전 온라인게임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10개의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해 던전을 누비며 전투를 즐길 수 있다.

1년 간의 CBT를 거쳐 완성된 ‘어둠의왕국’은 쉬운 조작과 빠른 플레이를 통해 캐릭터의 빠른 성장이 가능하며, 다양한 아이템과 직업 스킬이 존재해 재미를 더했다. 부직업인 광고, 대장장이를 통해 부가적인 재미 요소를 담았으며, 낚시, 길드전 등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엑스월드는 ‘어둠의왕국’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위해 경험치 20% 상승 이벤트와 시약값 50% 하향, 그리고 선착순으로 5개 길드를 만드는 유저에게 길드 창설 비용의 50%를 환급해 준다.

그리고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카페 활성화 이벤트와 게임 활성화를 위해 SNS를 활용한 유저 참여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아이템과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엑스월드 관계자는 “방대한 스케일의 세계관과 퀘스트를 통해 게임이 진행되며, 각 캐릭터마다 스토리를 갖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획일화되지 않은 장르와 콘텐츠로 많은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어둠의왕국’은 16일(금) 오후 8시에 정식 출시가 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어둠의왕국’을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곽종현 기자 veryordina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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