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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숙 광주 남구 부구청장, 깁스하고 ‘현장점검’ “침수피해 막기 위해”

기사승인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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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면허 운전자 남성이 운전하는 신호 위반 차량과 추돌해, 팔·다리 크게 다쳐
황인숙 부구청장·김인석 과장·노욱환 과장·노한종 국장 현장 점검 실시

황인숙 광주 남구 부구청장과 김인석 안전총괄과 과장, 노욱환 건설과 과장, 노한종 안전도시국 국장은 20일 오전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월동 명성아파트 일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사진=광주 남구>

[뉴스프리존,광주=박강복 기자] 황인숙 광주 남구 부구청장과 김인석 안전총괄과 과장, 노욱환 건설과 과장, 노한종 안전도시국 국장은 20일 오전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월동 명성아파트 일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황인숙 부구청장은 최근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시청 인근 사거리에서 K5 관용차량이 무면허 운전자로 알려진 남성이 운전하는 신호 위반 차량과 추돌해, 팔·다리를 크게 다쳐 깁스를 하고 이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앞서 황인숙 부구청장은 지난 19일 뉴스프리존 기자와의 만남에서 “살아난 것이 다행”이라면서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침수피해를 막고, 현장점검을 하기 위해 근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하며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황인숙 부구청장은 팔·다리 등을 크게 다쳐 깁스를 한 상태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강복 기자 pkb7657@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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