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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지구촌 환경보존복지연합 주최, 제6회 나라 사랑 평화 나눔 대회 개최

기사승인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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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전남=이동구 선임기자] 사단법인 지구촌 환경보존복지연합(총재 송태천)과 신천지봉사단 순천, 광양지부가 주최한 제6회 나라 사랑 평화 나눔 대회가 13일 순천 조례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교통장애인 전남협회, 사단법인 부패 방지 국민운동 범기독교총연합회,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전남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국가와 인종 종교 계층을 초월하여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세계 평화를 실천하기 위한 시민화합의 장으로 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태천 총재는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는 인사말과 함께 “나라 사랑에 울림들은 씨앗이 되어 광복이라는 초목으로 자라게 되었으며, 광복 이후 갈등과 분쟁을 이 땅에 뿌려진 씨앗은 온전히 자라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근 남과 북 그리고 미국의 정상이 만나 화해의 장을 마련하는 등 뿌려진 씨앗이 자라 나무가 되듯 이제는 남북통일, 더 나아가 진정한 평화를 위한 결실이 올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하게 되고 넓은 품으로 지구를 감싸는 하늘은 언제나 변함없이 온 인류에게 빛과 비와 공기를 베풀어 생명을 준 것처럼, 우리도 서로 화합하고 차별 없이 사랑을 줘 내야 한다는 신천지봉사단 이대표 님의 말씀처럼 100년전 하나되어 외치고 뿌렸던 평화의 정신이 자라 오늘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나라사랑에 숭고한 정신과 평화의 간절함을 담아 전년도에 이어 종교, 계층을 초월한 독립유공자 6.25 참전 유공자 등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의 정신을 배우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 계속해서 이 행사는 추진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가며 평화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참석하신 모든분들께 평화를 위한 활동을 함께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이동구 기자]

이동구 선임기자 pcs819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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