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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타임즈대구취재본부 본부장 마태식 기자 모친 박점심 선생 별세

기사승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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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 진원 박씨는 향년 90세로 15일 4시 33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입관은 16일 9시 30분 발인은 18일 8시 30분 장지는 경북 성주 ‘남양공원’

고인 박점심 영정 / 사진 = 유가족 제공

[뉴스프리존,대구=문해청 기자] 장례식장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2 한 패밀리 요양병원(TBC대구방송국 맞은편) 지하1층 VIP 실이다.

고인 박점심씨의 언론인 아들 더 타임즈대구취재본부 본부장 마태식 기자는 1958년 5월 2일 대구시 칠성동에서 출생했던 1살 때부터 소아마비로 지체 장애 1급으로 살아 왔다

청소년시기에 마태식씨는 어머니와 누나의 등에 업혀서 일반 학교를 다녔다 또한 아들을 지극하게 사랑했던 아버지는 마태식을 엎고 다니며 매일 영화 관람을 2편씩 했다.

청년기 마태식 기자는 1980년 8월 '선데이서울' '개구장이의 곤충채집'으로 ‘서울신문’ 시사만화가로 등단한 후 주간중앙, 주간경향에 연속 게재했다

1984년 대구장애인 복지관에서 컴퓨터 이론과 실기를 1년 간 배웠다 1999년 '기쁜 우리복지관' 제1회 전국장애인 만화 페스티발' 공모전 카툰대상 수상했다

현재 대구광역시 동구청 1984년 11월 11일 제4회 일본오이타 국제휠체어마라톤 한국국가대표 출전했다.

1998년 대구장애인복지관 신문 '재활의 선봉' '뚝심이' 연재와 1999년 대구광역시 동구청 관보 '팔공메아리' 'Ms 메아리' 연재했고 2019년 육군3사관학교 신문 '634메아리' 연재 중이다

문해청 기자 jajudoli@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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