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ad105

'안양 돌격대장' 서영택, 6월 히어로 페더급 토너먼트 참가!

기사승인 2019.04.16

공유

- "지난 패배 설욕, 히어로 페더급 토너먼트 챔프로 입증한다"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안양 돌격대장' 서영택(18, 안양 건무원)이 히어로 시즌4에 참가를 확정 지었다.

서영택은 오는 6월,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입식 격투기 이벤트 "2019 HERO SEASON 04& -57kg FEATHER WEIGHT ONE DAY TOURNAMENT"에 참가한다.

히어로는 영남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생 입식 격투단체, 일본 중견 입식 격투대회 라이즈(RISE)에서 활약했던 1세대 파이터 '스나이퍼' 최종윤 대표가 설립한 국내 대규모 입식 이벤트다.

본 히어로 시즌4 페더급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서영택은 안양 돌격대장으로 통한다. 서울 수도권을 시작으로 영-호남 중소 입식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화끈한 타격을 가진 소유자로 알려졌다.

경기도 안양 명문 입식팀 안양 건무원 소속인 그는 12전 10승 1패 1무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경상남도 김해 가야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김해시협회장배 전국 무에타이 대회 & HERO 3"에서 김종하와 대결한 바 있다.

서영택은 16일 본 뉴스프리존과 인터뷰에 "지난 히어로 시즌3 대회에서 김종하 선수와 대결에 아쉽게도 무효경기가 되었다. 이번 설욕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최종윤 히어로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나와 함께 '더 엑스퍼트' 이승현 선수도 토너먼트에 출전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히어로 페더급 토너먼트 우승이 현재 목표이며, 이후 김종하 선수와 다시한번 싸우고 싶다. 지난 시합으로 난 더욱 강해졌다고 자부한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말보다 시합으로 선보이겠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최종윤 히어로 대표는 "입식의 묘미는 바로 토너먼트다. 이번 토너먼트에 수도권 강자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이미 이승현 선수와 서영택 선수도 참가를 확정 지었다. 두 선수 모두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합을 임해주길 바란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한편, "2019 HERO SEASON 04& -57kg FEATHER WEIGHT ONE DAY TOURNAMENT"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히어로 공식 카페와 제이와이 멀티짐 카페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94
ad95
default_news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