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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 격투대회' 미르메 컵, 6월 2일 경기도 성남 상륙!

기사승인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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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입식 강자들, 강자들의 집합소 미르메 컵으로 오라!"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입식 격투대회' 미르메 컵이 경기도 성남에 돌아온다.

미르메 컵은 오는 6월 2일 일요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 중원 청소년 수련관 특설링에서 2019 I.K.M.F 2체급 챔피언 타이틀 매치 & MKF 고교 대항전 8강 토너먼트가 개최된다.

이번 2019 I.K.M.F 2체급 챔피언 타이틀 매치 & MKF 고교 대항전 8강 토너먼트는 국제격투기무도연맹이 주최하며, 미르메컵조직의원회와 성남시킥복싱협회가 주관하는 경기도 성남에서 터잡은 중소 입식 격투대회다.

15일 미르메 컵 측은 "다가오는 6월 2일 일요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 중원 청소년 수련관 특설링에서 미르메 컵 대회를 개최한다"며 "본 대회에 서울과 경기도,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입식 신흥강자가 대거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총 2부로 나뉘며, 1부로 "2019 성남시킥복싱협회장배 신인전 및 챌린지 매치"가 개최가 된다. 아마추어 신인들의 대결이 예상되는 1부엔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매트와 링을 오가며 경기가 펼쳐진다. 

2부 메인이벤트 대회인 2019 I.K.M.F 2체급 챔피언 타이틀 매치 & MKF 고교 대항전 8강 토너먼트는 국제전 3경기와 MKF 고교 대항전 8강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또한 슈퍼파이트 2경기와 오프닝 1경기가 추가될 예정이다.

오늘 본 뉴스프리존과 인터뷰에 임세일 미르메 컵 총괄 본부장은 "미르메 컵은 경기도 성남에서 활동하는 중소 입식 격투대회다. 미르메 컵은 차세대 국내 입식 격투기를 빛낼 차세대 유망주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입식 격투기 저변확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국제격투기무도연맹(회장 정용한)은 국내 여러 단체의 프로모터들과 상호간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선수교류 및 다양한 기술교류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최근 우리는 대한민국을 넘어 해외 여러 단체들과도 MOU를 맺어놓은 단체이기에 앞으로의 기대감이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임 본부장은 "최근 입식 격투기의 인기는 대단하다. 현재 국내 많은 단체가 정기적으로 흥행을 열고 있으며, 이미 많은 선수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 세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며 "우리 미르메 컵이 차세대 입식 탑 파이터 배출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리며, 이자릴 빌려 함께 협력해주신 김동균 MKF 대표님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9 I.K.M.F 2체급 챔피언 타이틀 매치 & MKF 고교 대항전 8강 토너먼트"와 "2019 성남시킥복싱협회장배 신인전 및 챌린지 매치" 등 자세한 사항은 미르메 컵 카페를 통해 알 수 있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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