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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대구 서민경제와 사회복지시설 영유아장애인 살펴

기사승인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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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대구=문해청 기자] 지난 22일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역 서민경제 실상 점검과 동시에 장보기행사에 나서 구매한 물품을 수성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애망장애영아원’150여명의 영유아장애인과 생활인들에 전달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달성군 소재 현대로보틱스에서 열린 로봇산업 육성 전략 보고회 참석 후 대형 유통업체 입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도심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북구 소재 칠성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행사를 통하여 서민경제의 실상을 점검함과 동시에 시장상인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구매물품 전달 /대구시 제공

문 대통령은 지역 서민경제 현장 체험에 나선 칠성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수성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애망장애영아원에 전달하여 150여명의 영유아장애인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더불어 생활인들을 따뜻하게 위로했다.

지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대구 방문은 지역 로봇산업과 물산업의 추진 의지를 나타냄과 동시에 대구에 대한 적극적인 애정과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느끼게 되었다며 적극 환영하는 분위기로 ‘현장’과 ‘배려’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운 계기가 됐다.

문해청 기자 jajudoli@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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