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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코리아, "M-1 중국과 아시아 격투기의 중심으로 부각!"

기사승인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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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중국의 협업, 아시아 격투기 중심에 서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M-1 코리아(강백호 회장)가 M-1 중국과 손잡아 아시아 격투기 중심에 서겠다고 발표했다.

M-1 코리아는 최근 M-1 중국과 함께 아시아 시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1월 26일에 중국 하얼빈에서 M-1 넘버링 100회 대회를 성황리 개최한 바 있다.

기세를 몰아 M-1 글로벌은 6월 15일 하얼빈과 7월 6일 무단장, 8월 10일 하얼빈, 10월 12일 하얼빈 4회 연속 대회를 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1글로벌은 아시아 시장으로 의 확대 의지를 강력히 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M-1 글로벌은 중국을 시작으로 한국, 일본에 까지 그 무대를 확장시키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 한국에 이어 아시아권 확장 전략에 강백호 M-1코리아/FKBRIDE 회장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강백호 M-1 코리아 회장은 M-1 글로벌 바딘 핀케슈타인 회장과의 10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올해는 더욱 발전시켜 국내 독점 방영권과 더불어 중국 방영권을 M-1코리아/FKBRIDGE가 소유하고 있다.  

22일 금요일, 본 뉴스프리존과 인터뷰에 강백호 M-1 코리아 회장은 "M-1 대회는 현재 25년의 역사와 전통으로 200여개국에 방영중이다"며 "러시아 푸틴대통령도 경기에 직접 참관해서 볼 만큼 M-1경기에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 회장은 "M-1 글로벌 바딤 핀케슈타인 회장과는 나와 각별한 사이다.  M-1 대회의 중국으로 의 확장은 한국 선수들이 그만큼 M-1 무대에 나갈 기회가 더 많아 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위해 국내에서는 2019년 하반기 M1 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M-1 코리아 선수 발굴 및 양성은 토종 격투 단체 네오파이트(대표 서성일)가 전담해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M-1 글로벌 대회 출전과 더 많은 국외 격투기 무대 진출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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