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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주시장배 전국 킥복싱대회& 킥히어로즈 강자전' 내달 13일 개최

기사승인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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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전주에서 입식 신예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내달 13일 토요일,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에 위치한 전북대학교 후문 특설링에서 "2019년 전주시장배 전국 킥복싱대회& 킥히어로즈 강자전"이 개최된다.

"2019년 전주시장배 전국 킥복싱대회& 킥히어로즈 강자전"은 전주시 킥복싱협회가 주최, 전주시와 전주시체육회가 후원하며, 익산시, 정읍시, 김제시, 전주시, 고창군 킥복싱협회가 협력한다.

전북 중소 입식 격투대회로 자리잡은 킥히어로즈는 전라북도 정읍시로 시작하여 익산시와 김제시, 고창군, 전주시로 뻗어나갔고, 최근 중국 우시 킥복싱협회와 협력해 킥히어로즈 차이나를 런칭한 바 있다.

본 대회 볼거리 중 하나로 손꼽힌 '스나이퍼' 박성현(광주최고체육관)과 '주먹대장' 박선일(순천일기일회)이 킥히어로즈 라이트급 타이틀전 도전권을 걸고 격돌하며, 김제 삼손짐 박상민이 제왕회관 용암지부 권재혁과 한판승부를 펼친다.

김준성 킥히어로즈 총괄 본부장은 "내달 13일 열리는 '2019년 전주시장배 전국 킥복싱대회& 킥히어로즈 강자전'은 오전 10시부터 아마추어-신인전 경기가 열리며, 오후 2시부터는 전북의 신예 파이터들의 전쟁이 시작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최근 국내 입식 격투기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우리 킥 히어로즈는 시대 흐름을 따라 입식 격투기가 국내 스포츠 문화 발전과 더 나아가 모두가 열광할 수 있는 대중 스포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4월, 전라북도 전주에서 전라도를 대표하는 신예 및 탑 파이터가 대거 등장한다. 킥히어로즈 역사는 2019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며,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멋진 파이팅을 선보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 전주시장배 전국 킥복싱대회& 킥히어로즈 강자전"의 참가 및 문의사항은 다음카페 전주스타킥복싱체육관 및 정읍파이트짐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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