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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군민이 군수인 시대” 활짝 연다

기사승인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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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침 매일 ‘친절다짐’으로 업무시작

▲고창군 종합민원과는 매일 아침 군민이 감동하는 행정을 위한 ‘직원 친절다짐’으로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사진제공=고창군)

[뉴스프리존,전북=김필수 기자] ‘군민이 군수인 시대’를 표방하는 민선 7기 고창군의 대민 업무 친절도가 높아지고 있다.

15일 고창군 종합민원과에 따르면 매일 아침 군민이 감동하는 행정을 위한 ‘직원 친절다짐’으로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친절다짐은 직원들 간의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는 것으로 시작해 민원서비스 헌장과 주민응대 언어를 낭독해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지며, 간단한 체조와 건강박수, 구호제창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 어떠한 상황에서도 민원인을 내 부모 가족같이 편안하게 맞아, 쉽고 편안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응대기법 향상교육 등이 진행되고 있다.

친절다짐에 참여한 직원들은 “처음 시작할 때는 많이 어색했지만, 업무시작 전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를 연습하면서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졌다”며 “체조와 건강박수까지 같이 하다 보니 민원실이 더 활기차 진 것 같다”고 밝혔다.

고창군 김종훈 종합민원과장은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군청을 방문해 일을 보는 것이 쉽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군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군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군민중심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필수 기자 kps204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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