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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섹시 배우' 하타노 유이, '공식 팬미팅' 방한 연기

기사승인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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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AV 배우' 하타노 유이 / (사진)=아하고TV

[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오는 4월 6일로 예정되어 있던 일본 최고의 섹시 여배우 '하타노 유이(Hatano Yui)'의 방한이 연기됐다.

'하타노 유이'의 팬미팅을 주최했던 주최사는 "어쩔 수 없는 배우의 스케쥴 변경과 주최사의 사정으로 연기됐다. 그녀는 실제 유명 게임사의 모델을 할 만큼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팬미팅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많다는 것도 알고 있다"면서 "하타노 유이의 팬미팅은 취소가 아니라 연기 되었으며, 현재 8월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팬미팅이 미뤄진 소식을 들은 '하타노 유이(波多野 結衣)'는 "기대하던 팬미팅이 연기되서 너무 아쉽다. 미뤄진 만큼 향후 팬미팅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한국팬들을 만나겠다"고 주최사에 전했다.

또한, 주최측은 '하타노 유이'의 팬미팅 티켓 구매자에게 취소 연락과 함께 환불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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